중앙일보 TOSEL OCI

중앙일보 TOSEL OCI는 직무역량적합지수 (Occupational Competence Index)로
기업 및 조직 내에서 필요로 하는 7대 직무역량 (의사소통, 문제해결, 자원관리, 대인관계, 정보처리 및 활용, 조직업무수행, 자기개발 및 자기조절능력)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이 지수는 인사담당자 및 구직자들에게 영어환경에서 개인의 직무능력에 대한 효율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하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OCI는 중앙일보 TOSEL 문항의 주제 및 상황을 각 직무역량의 특징과 상호 연관하여 정량적(quantitative)으로 도출하여 제시합니다.

특장점

* 수험자 측면

개별적인 OCI Report로 자기소개서 작성시 활용

개인별 진로결정에 참고

영어환경에서의 직무 분야에 대한 객관적 방향 제시

* 기업 담당자 측면

개별적인 OCI Report를 통해 각 개인에 대한 이해도 향상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개개인의 직무 역량 비교 가능

인사 담당자에게 인사 배치에 필요한 데이터 제공

영어시험이야? 기억력 테스트야? vs 순수한 영어능력평가에 집중!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해서 실제영어능력보다 기억력, 집중력, 배경지식, 체력 등 영어 외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기존 시험과 달리
효율적인 영어 능력 평가에 집중한 시험!

* Section Ⅰ : 문항/선택지 인쇄를 통해 세부내용을 기억해야 하는 수험자의 부담을 줄이고 맥락을 파악하는 듣기 능력을 평가합니다.

* Section Ⅱ : 2중, 3중 지문을 배제하여 누가 빨리 정보를 찾는지를 평가하기 보다는 실질적 내용 파악 능력을 평가합니다.

Listening 따로, Reading 따로, Speaking 따로, Writing 따로? vs
한 번의 시험으로 4개 영역 직, 간접적으로 모두 평가!

중앙일보 TOSEL은 직접평가와 간접평가 방식을 융합하여 수험자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하나의 시험으로 모두 평가.
평가자의 개인차에 의하여 평가의 객관성이 담보되지 않는 기존시험과 달리 중앙일보 TOSEL은 말하기, 쓰기 평가에서 간접평가 방식을
택함으로써 각 영역별 객관적인 평가지수 도출 가능
(PAERT 8. 문장의 논리전개와 글쓰기 능력을 측정, PART 2. 다양한 실제상황에서 말하기에 필요한 표현 능력을 측정하는 간접평가 방식)

게다가 직접평가로 지출되는 과도한 응시비용을 절감하여 수험자 부담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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